박재성 이사장, 한미연합사령부 방문… 해례본 증정 및 군 보급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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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 박재성 이사장은 2026년 3월 31일(화),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 김성민 대장의 초청으로 전 육군사관학교장 강창구 예비역 중장, 김연식 부이사장과 함께 한미연합사령부를 방문하였다.
이날 박재성 이사장은 김성민 부사령관에게 『훈민정음 해례본』 세트와 『해례본·언해본』 병풍을 증정하였다.
김성민 부사령관은 해례본을 전달받은 자리에서, 당일 예정된 한미연합사령관 제이비어 브런슨 대장과의 오찬 시 이를 소개하고 선물하겠다는 뜻을 밝혀, 훈민정음의 가치가 한미 군 수뇌부 간에도 공유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어진 환담에서 양측은 훈민정음 창제 정신이 지닌 소통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장병들의 문해력과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훈민정음 해례본』 군 보급사업 확대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진행하였다.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는 현재 추진 중인 해례본 보급사업을 사단급을 넘어 향후 중대본부 단위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 김성민 대장에게 <훈민정음해례본> 에 대해서 설명하고 군 보급 사업 확대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박재성 이사장

한미연합사령부 로고를 배경으로 부대 방문 기념 촬영하는 김성민 대장과 박재성 이사장, 강창구 장군, 김연식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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