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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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축시> 훈민정음 우리 글자 만만세(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장)
강정화
416
26
2022년, 제576돌 한글날을 맞으며(한국문인협회 시조분과 회장)
김민정
460
25
훈민정음과 한글의 차이를 아세요?(제1호 훈민정음 해설사)
박남숙
445
24
하늘과 땅과 사람이 감탄하는 문자, 훈민정음(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
김호운
560
23
조정빈
526
22
김동근
567
21
김신근
510
20
윤건영
644
19
위대한 문화유산 훈민정음, 새로운 문화 창조의 근원이 되다(365청소년지원단 총괄기획국장)
김재관
490
18
큰 노랫말, 훈민정음창제원리(서북권통일문화광장추진단대표)
오치용
570
17
훈민정음은 인간다운 삶과 휴머니즘의 진일보에 기여하였다.(전 부산지방경찰청장)
이상식
592
16
한글의 바른 명칭 '훈민정음'이라 불러야 한다(경기데일리 발행인)
박익희
509
15
잃어버린 훈민정음 4글자로 우리 고유 얼을 되찾자!(한국산업기술협회 수석교수)
조정상
612
14
금속활자로 찍은 《훈민정음 해례본》의 출현을 기대한다.(다보성고미술 대표)
김종춘
501
13
이태규
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