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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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훈민정음을 올바르게 알아야 문자 강국이 된다(전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
권혁중
646
41
위대하다 훈민정음이여!(광주대 교수, 영어과 초대학과장)
탁인석
607
40
인류의 최고의 사랑, 훈민정음(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 종
597
39
홍강리
570
38
언문 편지에 실어보낸 지아비 마음(전 서울한영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장정복
719
37
훈민정음탑 건립에 대한 제언㈜현석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
장현석
667
36
훈민정음으로 주고받은 연모 편지(훈민정음기념사업회 기획처장)
홍수연
676
35
훈민정음, 혁신적 마인드와 자주·애민정신의 산물(전 육군사관학교장)
강창구
616
34
이재준
624
33
신완호
931
32
이상면
766
31
김경중
649
30
훈민정음 사랑, 나라 사랑(사)한국수필가협회 명예 이사장)
장호병
553
29
강구인
602
28
세계를 아름답게, 인류를 평화롭게 할 훈민정음(사)세계문자서예협회 이사장)
김동연
468